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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가 대구지방보훈청을 방문해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대구지방보훈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쌀 100포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공로에 보답하는 의미로 소외된 보훈가족 돕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손원영 본부장은 “지역의 보훈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NH농협은행은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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