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간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21일 대학 본관 9층 회의실에서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박희광)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기관의 협약은 산격3동 일대가 2018년도에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에 선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대구시 북구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산격3동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산격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이하 현장지원센터)를 위탁설립하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장지원센터는 대구보건대학교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이 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특히 양 기관은 △2022년 청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청년 창업자 선발 및 실전교육 △실전 마케팅 및 사업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기획과 진행은 현장지원센터가 담당하고, 대학은 학생들을 추천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맡는다. 이밖에 곧 준공 예정인 산격3동 청년놀이터 공간에 예비 청년 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멘토·멘티 연계 등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준영 대구보건대 산학협력단장(안경광학과 교수)은 “양 기관이 인프라를 공유해 북구 지역 청년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문제 해소 방안에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