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자영업자들이 오랜 코로나 제한에 따른 집단 행동에 나서기 시작했다.
대구 자영업자들이 7일 코로나19 관련 영업시간 제한이 포함된 대구시의 행정고시를 무효해 달라는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이날 원고측 도태우 변호사는 "자영업자들은 현재 오미크론 종이 우세하며 중증화율도 약화하면서 영업시간 제한에 대해 일부라도 완화되길 기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오늘부터 다시 예전에 했던 데로 또 오후 9시로 제한하는 행정고시가 발현, 자영업자들의 생존권이나 여러 가지 기본권 침해가 극심하다"며 "코로나19로 장기적인 영업시간 제한으로 인해 자영업자들이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도 변호사는 "피고는 대구시장이다"며 "주위적 청구로는 시간제한 철폐인 영업시간 제한에 대한 효력 정지이며 예비적으로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고시의 효력을 정지해 달라고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선은 너무 급하게 지금 고지가 돼 추가로 소송단이 모이고 있다"며 "빨리 정지시키는 부분이 필요해 우선 2명으로 실시했다"고 전했다. 김봉기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