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원장(55·사진)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경북 안동시장에 출마 채비를 본격화 한다.
특히 권 원장은 “지난해 여름부터 고향인 안동에서 여러 지인들로부터 ‘고향발전을 위해 봉사해 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면서, “특히 중소기업 육성분야에서 30년간 일한 경험을 살려 인구 소멸도시로 꼽히는 안동을 살리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출마 결심 배경을 밝혔다.
권 원장은 지난해 6월경 안동시장에 도전할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일 사직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다음날인 11일 오전 퇴임식을 갖는다.
안동 남후초교, 안동중, 안동고, 서울 시립대를 졸업한 그는 1993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았다.
공직에 입문 한 후 대통령실 중소기업비서관실 행정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및 창업진흥정책관 등을 거친 중소기업 육성 분야의 전문가로서 2020년 12월에 9대 원장으로 취임해 지금까지 근무해 오고 있다.
한편 후임 원장은 선임절차에 따라 원장추천위원회 구성을 통해 서류·면접심사 후 이사회 선임 및 중기부장관 승인을 거쳐 임명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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