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9일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15명이 발생, 사상 최대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누적 확진자는 4만 7930명(해외유입 594)이다. 하루 확진자 발생으로는 역대 최대다.
사망자는 1명이 발생했다. 추가접종완료자이지만 유증상으로 시행한 검사에서 지난 1일 확진돼 계명대동산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391명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4404명이며 연령대별로는 10대 미만 10.6%, 10대 14.7%, 20대 19.8%, 30대 15.1%, 40대 16.3%, 50대 11.2%, 60대 이상 12.3%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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