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신흥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8일 경북대 상주캠퍼스 원룸촌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최성님 회장은 “새학기를 맞아 상주를 찾는 학생들에게 깨끗한 상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깨끗한 상주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해도 신흥동장은 “자연보호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경북대 원룸 입주자께서도 조금 번거롭더라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종량제 봉투를 사용해 자신이 생활하고 있는 원룸촌의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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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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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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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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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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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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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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