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은 지난 10일, 2021년부터 정기적으로 해온 ‘클린 모서 만들기의 날’행사를 실시했다.
통행차량의 상습 쓰레기 투기로 지저분했던 지기재(모서면 대포리) 일대를 면 직원 10여 명이 힘을 모아 깨끗이 청소하고, 도심지의 불법현수막과 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윤영대 모서면장은“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모서면을 직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게 해 마을 주민들 뿐 아니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더 많은 관내 단체들과 주민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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