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북도의원 사무실 홍보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
| 국민의힘 경산시장 공천 경쟁에 뛰어든 조현일 경북도의원이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을 위해 대선에 올인하겠다”며, 사무실에 내 건 자신의 대형 홍보 현수막을 철거했다고 밝혔다.
재선으로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의원은 “주변에서는 만류했지만 며칠 남지않은 대선에 단호한 결의가 필요하다”며, 현수막 철거를 강행했다.
그는 또 “염려하신 분들 마음 충분히 이해한다. 왜 저 선거가 중요하지 않겠느냐? 제 선거운동은 정권교체 다음이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아직은 샴페인을 터트릴 시간이 아니다. 나를 내려놓고 정권교체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새 현수막은 (대선 승리후) 3월, 새로운 대한민국에서 더 멋지게 펼쳐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조 의원은 경산이 지역구인 윤두현 국회의원의 총선 출마 때 지근거리에서 활약한 인물이다. 한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당 공천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설 전국 출마 예정자들에게 대선이 끝날 때까지 개별선거운동 금지령을 지난달 내렸다. 대선 승리에 화력을 집중하라는 중앙당의 지침이었다.
예비후보자격의 문자발송과 명함배부, 사무실 개인 현수막걸기 등 개별선거운동은 금지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위반할 경우 지방선거 공천심사때 반영 방침을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