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총장 국양) 뉴바이올로지전공 곽준명 교수<사진>가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후원으로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에서 주관하는 '제6회 카길한림생명과학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한림원회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카길한림생명과학상은 농·수·축산학 분야에서 연구개발 실적이 탁월해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과학기술자를 선발, 포상함으로써 농·수·축산학 분야 과학기술인의 긍지를 드높이고자 지난 2015년 제정된 상이다.
매년 2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곽준명 교수는 식물세포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자로서 식물의 발달을 정교하게 이뤄내는 세포 활동과 반응을 규명하고, 식물의 기관 탈리(脫離)를 효과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새로운 세포모델을 최초로 발굴해 확립한 점을 인정받아 카길한림생명과학상을 수상하게 됐다.
곽준명 교수는 “이제껏 진행해온 연구의 성과가 긍정적으로 평가받아 매우 기쁘다”며, “특히 앞으로도 식물세포와 발달 연구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에 전념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