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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홍준표 선대본 상임고문이 지난 12일 대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을 함께 찾아 얘기를 하고 있다. |
| 대구 동성로에 등장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홍준표 의원이 지난 12일 오후 대구 동성로 옛 대구백화점 야외무대에서 시민들을 향해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당 대선 경선 경쟁자였던 홍 의원이 선대본부 상임고문으로서 처음으로 윤 후보를 지원하기에 주목을 받았다.
홍준표 의원은 “나는 경선에 떨어지고 이번에 나올 사람이 아니다. 2번을 찍어야지 정권이 교체된다”라며, “정권교체가 되도록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 경북이 지난 세월 동안 많은 상실감에 빠졌었다. 이제 세상이 바뀌면 그동안 누리지 못하고 힘들어 했던 부분을 바로 잡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지금은 우리 후보 뽑아달라고 하면 선거법에 걸린다”며, “다음 주부터 우리 후보를 모시고 와서 대구·경북 현안에 대해 약속을 받고 우리가 집권을 하면 대구·경북 현안을 5년내 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준석 대표도 “홍준표를 사랑하는 대구 시민 여러분, 윤석열도 사랑하시죠”라고 운을 띄운 뒤,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을 갈라치기 했다면 이제 다른 정치문법을 구현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동서를 갈라치고 세대를 갈라치는 그런 정치를 하면 안 된다는 사람끼리 힘을 합쳐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 꿈은 저 이준석의 꿈이자 홍준표의 꿈일 것이다. 이제 호남 일정도 마치고 곧 후보가 대구·경북 일정도 잡는다. 지금처럼 열렬히 반응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감사한 마음을 갚는 길은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여러분이 보여줬던 정치혁명의 길을 윤석열에게 몰아주는 것”이라며, “특히 앞으로도 20일 동안만 몰고 가면 여러분이 꿈꾸는 세상, 꿈꾸는 정치를 이룰 수 있다”고도 힘주어 말했다.
보수텃밭인 TK(대구·경북)에서 윤 후보 지지율이 60%선에 머물자 이 대표는 이를 끌어 올리기 위해 홍 의원에게 지원을 요청, 홍 의원이 이를 흔쾌히 수락해 동성로 유세가 이뤄졌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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