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석재추 대구달성경찰서경찰발전협의회장과 회원이 달성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를 김문오 군수(가운데)에게 기탁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경찰서경찰발전협의회가 지난 10일 달성군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석재추 회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더욱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올해에도 변함없는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