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동구갑 지역위원장<사진>이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를 선언했다. 서 위원장은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진짜 ‘컬러풀 대구’ ‘청년이 갑’인 대구를 만드는, 지금 대구시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대구시장’ ‘청년시장’이 되겠다”고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또 “을(乙)의 위치에서 늘 정책의 후순위로 밀려있던 대구 청년들이 매년 수천명씩 대구를 떠나고 있다. 이제 청년 정책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특히 대구의 청년과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42세 청년시장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청년에 대한 직접적이고 지속적인 투자, 대구시가 가장 먼저 하겠다”며 “단기일자리 사업과 행사성 사업 등 1회성 정책을 지양하고, 역발상 투자로 기존의 산업투자를 통한 청년 채용 방식에서 청년에 집중투자해서 청년들이 산업을 성장시키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청년들이 산업을 성장시키고,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대구형 실리콘밸리인 ‘청년밸리’ 사업을 시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구시가 NFT토큰 및 메타버스 등 4차산업의 인재육성을 위해 힘쓰고 심리, 문학 등의 아날로그 콘텐츠 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을 전국 최초로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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