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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 전경 |
| 호산대학교는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문대학생 취업역량 강화 한시 지원사업에 선정돼 취업역량UP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업과 취업 등에 어려움을 겪은 2021년 졸업자 중 미취업자와 2022학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또 국가공인 자격 취득이나 어학검정 수수료, 각종 취업역량강화 교육과정 이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했다.
특히 대학은 자체 선발한 수강생들을 취업역량UP지원관리시스템에 등록한 후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대학 보건계열 학과인 간호학과와 물리치료과, 방사선과 등에서 4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총 218명이 과정에 등록, 3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교육내용은 국가 자격증 대비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개설했고, 추가로 학과 맞춤형 취업처 트렌드 및 채용 동향 분석, 취업 전략 설계, 실전대비 모의 면접 등 취업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취업난과 실무 교육 기회 부족을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자발적 신청 시스템을 통해 자기주도적 취업역량 강화교육을 실현할 수 있었다”며, “특히 앞으로도 학생의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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