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록 대구 서구의회 의장<사진>이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제23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사무국 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외 5건의 조례안을 의결·처리했으며, 집행부의 2022년도 주요사업계획 업무보고를 받았다.
홍병헌 서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서구의회 사무국 직원 추천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과 정영수 의원의 ‘대구시 서구의회 규칙 공포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의결됐다.
또 오세광 서구의원의 ‘대구광역시 서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차금영 의원의‘대구광역시 서구 문화원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각각 통과됐다.
김종록 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 안건 심사를 위해 수고한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2022년 주요 업무가 계획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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