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은 ‘2022년 상반기 일자리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공공근로 참여자 1명,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4명, 지역방역일자리 참여자 1명을 대상으로 사업전반에 대한 교육 및 근무자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 및 근로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사업참여자들은 지역 환경정비와 방역활동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영록 북문동장은 “일자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께 짧은 기간이나마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다행이다”며 특히 “출·퇴근시 안전수칙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모쪼록 즐겁고 건강하게 일자리사업을 수행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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