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내서면은 지난 14일 오전 9시 2022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하며, 참여자 4명을 대상으로 근무에 앞서 근무사항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자립 및 생계안정 지원을 도모하는 한편, 내서면을 관통하는 국도 25호선 연도변과 북천 제방 벚나무 구간을 아름답게 가꾸어 지역을 방문하고 통과하는 방문객에게 보다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민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작은 전기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남기동 내서면장은 “내서면 공공근로에 참여한 면민들이 내 지역을 스스로 보다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