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장 출마예정자인 채홍호<사진>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출판기념회 ‘채홍호가 일내여’를 지난 12일 문경문화예굴회관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밝혔다.
책 ‘채홍호가 일내여’는 다양한 공직 경험으로 쌓은 노하우를 고향 문경 발전에 접목시킬 비전과 자신의 철학을 담담하게 담아 제시하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워킹스루(Walking Thru) 방식으로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다. 고윤환 문경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시의원, 권진봉 전 감정원장, 이성규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현상을 빚고 있는 혈액수급을 위해 헌혈 행사도 함께 가져 채 부시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헌혈에 동참하기도 했다.
또 채 부시장은 문경시 영순면 출신으로 1988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30년간 청와대와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대구광역시와 경북도에서 근무하며 많은 행정 경험을 쌓아오는 등 경북도 근무 시절 고향 문경을 위해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기획한 당사자이다.
채 부시장은 현재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통합본부 문경본부장과 정책본부 정책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채홍호 부시장은 “기념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응원에 문경지역발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힘을 얻었다”며, “특히 고향 문경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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