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62명이 발생했다. 이에 누적 확진자는 6만2664명(해외유입 595명 포함)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이다. 2명은 접종완료를 했으며 1명은 미접종자다. 이들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시행한 검사에서 지난 8일과 9일, 12일 각각 확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412명이다.
이에 방역당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에 의한 감염이 본격화되면서 연일 2000명대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고, 3000명대 진입이 시간 문제라는 전망이 점쳐지고 있다.
대구에서는 최초 확진자가 발생했던 지난 2020년 2월 18일 이후 일일 확진자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 9일 2415명에 이어 11일 2497명, 이날 2573명으로 이틀에 한 번씩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또한 1주일째 2000명대 이상의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청송 현동 도평1리 주민이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어르신 식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