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14일부터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시행해,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 제공을 통해 관내 주요지역의 환경정비와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참여자 4명이 오는 5월 13일까지 낙동면 관내 연도변 쓰레기 수거, 잡목 및 제초작업을 통한 환경정비, 공원 및 주요사업장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되고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시점에서 현장 참여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사업에 참여하고, 관내 주요지역의 환경 개선을 통해 깨끗하고 최적한 낙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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