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한 무소속 임병헌<사진> 후보의 ‘청년 정치 인재육성-주민 눈높이에 맞는 정치개혁’ 공약에 청년 CEO들이 답하고 나섰다.
17일 임 후보 측에 따르면, 박세정 링크샵커뮤니케이션 대표, 최성환 야수베이스볼 대표 등 중·남구 3040 청년 CEO 15명은 임 후보를 찾아 “중·남구 토박이로서 지역을 잘 알고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다”라며, 임 후보의 청년 정치 인재 육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물었다.
임 후보는 “생활 정치의 바탕 위에서 청년 정치 인재들을 기초 의원부터 차근차근 키워나가면서 장기적으로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청년 CEO들은 “20여 년간 지속됐던 낙하산 공천의 적폐가 무너진 중·남구 보선이 중요하다”라며 지역 토박이 임 후보의 ‘청년 정치 인재육성’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한편 임 후보는 오미크론 대확산을 고려해 세 과시를 위한 별도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않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상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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