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은 제77회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18일 용암면사무소 전정에서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는 나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정한 심리를 진정시키고 과일향기 가득한 청정한 자연환경 조성으로 면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회복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비록 한그루의 나무이지만, 봄이 되고 새싹이 트는 것을 지켜보며 코로나 이전의 행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수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