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가톨릭대학교 '제73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전체 수석을 차지한 김우진(약학전공 6학년) 학생. 대구가톨릭대 제공 |
| 대구가톨릭대학교 약학대학이 '제73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의 쾌거를 이뤘다.
대구가톨릭대 약학전공 29명과 제약학전공 28명, 총 57명의 약학대학 6학년 학생들이 지난달 21일 치러진 약사 국가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난이도가 높았지만,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은 실습을 마친 후 약학대학 국가고시준비실에서 스터디를 하고, 수차례의 모의고사 진행을 통해 실전 감각을 익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특히, 대구가톨릭대에서 이번 시험의 전체 공동 수석으로 합격한 학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우진(약학전공 6학년) 학생은 350점 만점에 313점(89.4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해 시험 전체 공동 수석을 차지했다.
김우진 학생은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부한 부분이 도움이 된 것 같다. 올해 대구가톨릭대 일반대학원 약학과에 진학하게 됐는데, 전공과목과 관련해 보다 깊은 연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