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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헌 동구갑 상임선대위원장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세대연합 선거대책위원회가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통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명 후보 대구 동구갑 선대위는 ‘대구시 7대 공약 피켓’을 자체 제작해 스티커로 시민이 원하는 공약을 직접 선택하게 해 공약을 알리는 동시에 시민 의견을 경청하는 참여형 선거운동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동구갑선대위 측은 선거운동원들이 미리 공약을 숙지한 후 시민들에게 공약을 설명하고 대화를 이어나는 방식으로 기존의 인사만 하는 방식을 탈피해 시민과의 접근성이 더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재헌 동구갑 상임선대위원장은 “주민이 참여하는 선거운동으로 이재명 후보의 공약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번 대선은 인물경쟁, 정책경쟁이 투표의 기준이 되어 3월 9일은 국민이 갑이 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구갑 선대위는 선거기간 전에도 동구갑 지역위원회 야외 파라솔 당사를 활용해 이번 활동과 비슷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을 시민이 직접 선택하는 시선(市選)정책판으로 정당활동을 하는 등 시민들에게 더불어민주당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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