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세상봉사단은 지난 19일 김천시 감문면 소재 독거노인 가정에 대해 청소 봉사 활동을 했다.
김정기 나눔세상봉사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석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나눔세상봉사단은 봉사가 우리 삶의 원천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소외계층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감문면장은 “오늘 나눔세상봉사단에서 노력해주신 봉사활동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져 봄이 성큼 다가온 것만 같다”며 “오늘처럼 우리 주변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이 많은 HappyTogether 감문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