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청에서 열린 '차세대를 위한 나눔교육'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2일 나눔교육 전문강사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세대를 위한 나눔교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를 위한 나눔교육'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타인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나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의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는 소양 교육으로 경북도내에서 유일하게 경산시만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나눔교육은 △나눔의 이해: 나눔이 뭐예요?(나눔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찾기) △나눔의 필요성: 나누면 모두 행복해요(나눔관련 동화구연) △나눔 실천 탐색: 우리도 나눌 수 있어요!(친구, 형제자매에게 할 수 있는 나눔과 배려)를 주제로 총 3차시로 구성되며 주 1회당 30분 교육으로 3주 동안 진행한다.
이날 참석한 나눔교육 강사들은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올 한 해 전반적인 사업내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는 등 의미 있는 교육이 됐다고 했다.
한편 '차세대를 위한 나눔교육'은 경산시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나눔교육 전문강사가 파견돼 교육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