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은 23일 오전 10시 30분 면사무소 앞에서 제77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여영명 벽진면장은 “나무를 직접 심고 가꿈으로써 공기를 맑게 하고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보호에도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풀리지 않은 면민들의 어려운 마음을 위로하고, 깨끗한 공기와 좋은 환경을 위해서는 많은 나무를 심고 가꾸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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