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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산대학교 전경 |
| 호산대학교 대학혁신지원본부가 지역 내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재활분야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필라테스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후진학선도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호산대는 지역 내 더필라테스 재활교육협회와의 산·학·관 거버넌스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했다. 또 지역 내 전문 재활 필라테스 강사 양성을 목표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 수료생들에게는 무료 보수 교육, 지속적인 연습을 위한 필라테스 실습실 대관 등 다양한 학습자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호산대는 대학 웰빙관 2층에 최신 시설의 필라테스 실습실을 구축했으며 지역사회와 공유·협업의 일환으로 물리치료과 주도로 대학 내 재학생과 지역민들을 위한 학교기업 4H 필라테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호산대 혁신지원사업단장 전상훈 교수는 “지난 3년간 대구·경북직업교육거점센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며 ‘이번 필라테스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배출된 지역 재활분야 재직자들이 이 같은 융복합 교육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평생직업으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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