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21년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 입주기업 세미나'에서 우수기업 수상자들이 김윤갑 산학혁력단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운영하고 있는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이 지난해 매출액 46억원, 수출 321만달러, 지식재산권 28건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계명문화대학교 복지관에 위치해 있는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20년 5월에 개소해 현재 19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로 상시 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전문가 컨설팅 및 멘토링을 비롯해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자율선택형사업'을 통해 11개 기업을 선정, 지원 사업비는 지식재산권 취득, 시제품 제작, 마케팅 및 홍보, 홈페이지 구축 등에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창업투자, 정책자금, 세무회계, 수출지원 분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한 실적과 성과를 거둔 기업을 선정해 표창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기업 실적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윤갑 산학협력단장은 “지난해 우수한 실적으로 현재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특히 앞으로도 1인 창업자들의 매출 증대는 물론이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학과 달서구가 힘을 모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에서는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입주신청과 문의는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053-589-7933)에서 접수 받고 있다. 입주기업에게는 사무공간 제공, 아이템 사업화, 창업교육, 전문가 자문 및 멘토링, 지역별·업종별 창조기업 네트워킹 확대 등 경영지원과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비용을 지원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