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01:29:49

대구 전문직 종사자 62명,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백수범 후보' 지지선언


황보문옥 기자 / 1338호입력 : 2022년 02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의 변호사·의사·치과의사·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 62명이 대구 중·남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백수범 후보를 지지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래는 대구의 변호사·의사·치과의사·약사 등 전문직 종사자 62명의 백수범 후보 지지선언 전문이다.

대구 중남구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항쟁이라는 대구 정신의 본거지이고 새로운 대구를 열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지닌 곳이며, 192명의 목숨이 희생된 중앙로역 참사를 겪은 아픔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의 발원지인 대구에 산다는 사실만으로 자부심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백수범 후보의 고향인 대구는 특정정당의 장기집권으로 말미암아 생기를 잃어버리고 청년이 떠나고 돌아오지 않는 땅이 된지 오래다.

유권자를 우선하는 정치인은 배제되고 오로지 서울의 공천권자만 쳐다보는 고만고만한 사람이 지역의 정서를 대표했고 그 결과 다른 지역에서 무시하고 쉽게 생각하는 대구가 되고 말았다.

백수범 후보는 어린 시절을 대구 중,남구에서 성장했을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대구에서 변호사로 개업해이 지역의 모순과 정체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이제 정치 신인으로서 보궐선거의 후보로 나서면서 유권자를 두려워하는 진정한 선출직 공직자가 되고자 마음먹고 있다.

나아가 대구 경북의 모든 지역구가 국민의 힘당 소속 의원들이 차지하고 있는 이 지역에서 과연 그들이 민의를 존중하고 있는지, 중앙과 지역의 이해가 상충될 때 그들이 누구의 편에 섰던가를 백수범 후보는 묻고 있다.

대구에서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는 저희들은 백수범 후보가 걸어왔던 인생과 활동을 공감하면서 그가 고향 대구를 역동적으로 바꾸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백수범 후보를 지지하고 당선을 갈망하면서 시민들, 중남구 유권자들께서 백수범 후보가 가는 길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