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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이 운영하는 육묘장에는 팬지, 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봄꽃 분양으로 향기로운 봄맞이가 한창이다. 아름다운 문화관광도시 달성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이 운영하는 육묘장의 봄꽃 분양으로 향기로운 봄맞이가 한창이다. 군 육묘장은 연간 40여종 35만본의 초화류를 자체 생산해 지역 읍‧면 및 주요 관광지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봄꽃은 팬지, 데이지, 크리산세멈 등 봄꽃 1차분 8종 10만본으로 지난달말부터 각 읍·면 및 사문진주막촌, 송해공원 등 주요 관광지의 화단, 도로변 등에 식재해 꽃 피는 달성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에게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달성군 육묘장은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해 약 3552㎡ 면적에 자동화 비닐하우스 14동을 갖추고 있다. 사계절 특색 있는 화종과 지역 환경에 적합한 꽃묘를 자체 생산해 묘종의 품질을 높이고 아름다운 문화관광도시 달성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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