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가은읍 새마을회는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지난달 25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삼일절을 기념하고 애국선열의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해 민간과 가정에서도 태극기 달기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나라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했다.
함주성 가은읍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읍민들 모두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여 조국 광복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선열들의 얼을 기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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