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7 20:34:20

대구 코로나19, 신규 확진 7117명

1주일 만 다시 7000명대 기록
1만 명 돌파도 시간 문제 ‘우려’
사망자 10명, 고위험군에 '비상'

황보문옥 기자 / 1339호입력 : 2022년 03월 0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일 0시 현재 7117명을 기록, 1주일 만에 다시 7000명대를 돌파했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이러다 1만 명 선도 넘어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구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총 14만 4053명(해외유입 595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도 급증하고 있다. 이날 사망자는 10명을 기록, 이 중 7명이 백신 접종 완료자다. 이들은 모두 유증상 또는 확진자 접촉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된 후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으나 증상이 악화돼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485명이 됐다.

일일 확진자가 70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달 24일(7148명) 이후 1주일 만으로, 지난 2020년 2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역대 두 번째 많은 수치다.

대구에서는 지난 달 16일 4190명과 17일 4199명에 이어 18일 4538명, 20일 4707명, 23일 6306명, 24일 7148명으로 잇따라 역대 최대 확진자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대구는 전날에도 9명이 사망했으며 다수가 백신 접종완료자로 알려지면서 고위험군에 속하는 요양·의료시설 등에 있는 65세 이상의 확진자 치료에 비상이 걸렸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