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 북을 당협은 당협사무소 앞 헌혈 버스에서 단체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 국민의힘 북을 당협 제공 |
| 국민의힘 대구 북을 당원협의회가 ‘단체 헌혈 봉사’로 이색 선거운동을 보여 화제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 북을 당협은 지난달 28일 당협사무소 앞 헌혈 버스에서 단체 헌혈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혈 봉사는 코로나로 헌혈자가 급격히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큰 의료현장을 돕고자 북을 당협에서 대구적십자사 혈액원에 신청해 추진됐다.
북을 당협에서는 이동욱 북구의회 의장과 김재용 디지털정당위원장 등 당원·주민들이 헌혈 봉사에 동참했다. 헌혈 제한기준이 너무 엄격해 봉사에 나섰던 많은 사람들이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이날 김승수 의원은 “바쁜 시간을 내어 헌혈 봉사에 동참해주신 북을 당원과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국민의힘은 약자와의 동행 등 겸손하고 진정성 있는 선거운동을 통해 5년간 기다려온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을 당협은 이후에도 인근 하천 정화 활동, 봄맞이 대청소 등의 봉사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