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증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26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폐농약봉지 등을 각 마을에서 수거해 폐기 처분했다.
김봉식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장은 “무심코 버려지는 잔류농약은 토양과 하천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청정 증산면을 만들기 위해 증산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폐농약병 분리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균 증산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증산면 새마을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청결한 증산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증산면 새마을지도자회가 환경운동의 모범으로 다양한 활동에도 앞장서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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