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는 지난 1일 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역, 버스터미널, KTX김천구미역 등지에서 103주년 삼일절을 기념하여 차량용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교통봉사대원들은 “삼일절은 역사적인 날이니 만큼 태극기 달기를 통해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김천愛 주소갖기 등 시정에 적극 동참하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매년 국경일마다 거리 곳곳을 태극기로 물들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다시 희망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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