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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선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장(왼쪽 두번째)이 포항 영암1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북본부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하태선 경북지역본부장이 지난 2일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위치한 영암1리항 어촌뉴딜 300사업 현장 불시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월27일부터 시행 중인 중대재해처벌법에 대비해 관계법령에 따른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및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해빙기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급경사지, 가설구조물, 터파기 가시설 상태, 건설장비 점검 등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대해 집중점검을 추진했다.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안전품질센터를 중심으로 정기점검 뿐 아니라 불시점검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하태선 본부장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꾸준한 안전점검을 통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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