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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대구선거대책위원회는 3일 대구시당 강당에서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최종 승리를 결의하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국힘 대구선대위 제공> |
| 국힘 윤석열 대선 후보 대구선대위가 3일 오전 대구시당 강당에서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독려하고 최종 승리를 결의하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틀째 대구 유세를 이끌고 있는 이준석 대표를 비롯 주호영(대구 수성갑).추경호(대구 달성) 대구총괄선대위원장 등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구의원 등이 총출동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1주일이 윤석열 정부의 탄생은 물론 윤석열 정부의 강력한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4~5일 사전투표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5~9일에는 사전투표를 못한 이들의 투표 참여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주호영 공동 총괄선대위원장은 “대구에서 보수표가 가장 많을 때는 88%까지 나온 적이 있었다”며 “사전투표율을 최대한 끌어올려 역대 최대의 득표율을 올리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피켓을 들고 ‘지금부터 사전투표’, ‘사전투표 윤석열’을 연호하고, 대구선대위의 대선 목표 ‘Again 8080(80% 투포율, 80% 득표율)’달성을 다짐했다. 김봉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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