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3일 오전 11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과 구미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복지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안천웅 한국나눔연맹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계기가 마련된 만큼 자원 연계를 통해 구미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사)한국나눔연맹과의 협약은 구미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에 중요한 출발이라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증진 네트워크를 강화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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