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대비 긴급 방역활동을 펼쳤다.
우선희 통장협의회장은 “향후 5년간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선거를 실시함에 따라 코로나19라는 변수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석할 수 있도록 긴급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주민들이 하루 빨리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걱정을 떨치고 안전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대통령 선거를 비롯한 각종 선거는 민주주의제도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생각한다”며“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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