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상반기 4개월 동안 관내 택시 316대(개인택시240, 법인택시76)로 공익광고 홍보를 시작했다.
택시 공익광고 대상으로 관내 관광지(금오산도립공원, 신라불교초전지, 에코랜드), 시책사업(2050 탄소중립), 농특산물공동브랜드(일선정품) 등을 택시 좌·우측 옆면에 부착해 홍보한다.
박휘근 대중교통과장은 “택시이용 공익광고를 통한 관광지 및 브랜드 대내외 구미 홍보로 국가산업단지의 투자유치를 이끄는 한편, 어려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시민들과 택시업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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