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지난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재정확충기여자 10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성실납세자 200명에게는 상품권 5만원과 감사 서한문을 전했다.
올해 지방재정확충기여자는 ㈜광진상공, ㈜서라벌, ㈜경신, 서한이앤피㈜, ㈜아진카인텍 등 법인 5곳과 박현우, 박영조, 안재홍, 서동해, 이길호 등 5명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데 감사하다”며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승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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