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세대연합 선거대책위원회가 손글씨 메모를 공약집에 하나하나 부착해 거리의 시민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
|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세대연합 선거대책위원회가 치열하게 이어지고 있는 대선기간 막바지에 이재명 후보 공약집 배포에 힘을 쏟고 있다.
기존의 공약집을 우편함에 배포하는 방식이 아니라 손글씨 메모를 공약집에 하나하나 부착해 거리의 시민들에게 직접 나눠주고 있다.
동구갑 선대위 측은 무분별하게 배포되는 공약집이 길거리에 그냥 버려지는 문제에서 손글씨 메모를 착안했다고 밝혔으며, 손글씨 메모를 붙인 이후로 배포했을 때 확실히 버려지는 일이 줄어들고 읽어보는 일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서재헌 동구갑 상임선대위원장은 투표도 물건을 살 때처럼 공약집을 꼼꼼히 읽고 비교해서 선택해야 한다며, 앞으로는 막연히 정당만보고 선택하는 투표형태를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구갑 선대위는 공약선택운동, 거리정화 다이어트, 방역활동 등 새로운 전략으로 선거운동을 진행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