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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각남면 달래밭에서 농부가 수확한 달래를 들어보이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각남면에 겨우내 재배한 달래 출하가 한창이다.
청도군의 달래는 노지에서 재배·수확해 시설재배에 비해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칼슘과 칼륨 등 무기질 성분과 알리신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원기회복, 자양강정 효과가 높고 식욕부진 해소와 춘곤증에 좋다.
또한 청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한 공동세척장을 통해 청결한 생산으로 상품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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