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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왼쪽)이 김영창 노인회장에게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7일부터 경로당 319개소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물품 꾸러미는 기본 방역물품인 체온계,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꾸러미 형태의 박스로 제작해 경로당 행복 도우미를 통해 각 경로당에 직접 배부됐다.
현재 지역 전 경로당은 오미크론 바이러스 감염 대응을 위해 운영이 전면 중단된 상태로 이번 물품 배부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기본 방역수칙 생활화와 선제 대비를 위해 경로당 방역 강화 차원에서 지원했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 대행은 “경로당 방역물품 지원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 환경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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