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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이 장정교 대구지방보훈청장에게 '2022 함께하는 위험제로 안전풀 프로젝트'의 사업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한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 제공 |
| DGB대구은행이 지난 7일 대구지방보훈청에서 '2022 함께하는 위험제로 안전풀 프로젝트'의 사업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위험제로 안전풀 프로젝트'는 고령층의 노후로 인한 가정 내 내 빈번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이다. 75세 이상의 고령 재가복지 대상자 가정에 안전 시설물(안전 손잡이, 안전 가스밸브, 미끄럼 방지 매트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역 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한다.
물기가 많아 어르신들이 자주 넘어지는 화장실에 안전 손잡이나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거나, 건망증으로 가스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것에 착안해 안전 가스밸브 등을 설치해 고령층을 보호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DGB대구은행은 '함께하는 위험제로 안전풀 프로젝트' 지원을 비롯해 매년 보훈가족의 생계물품 지원과 세탁물 수거 가방 후원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성훈 은행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와 가족들이 고령화됨에 따라 더욱 도움을 필요로하는 것을 인지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국가 헌신에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복지 사각계층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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