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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는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 협력 단체장과 함께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북 울진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수성구 제공 |
| 최근 울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대구시 수성구가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8일 대구 수성구에 따르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율방재단 등 지역 협력 단체장과 함께 대형 산불이 발생한 경북 울진군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자매도시 경북 울진군의 북면 두천리 산불 소식을 접한 수성구는 생필품을 준비해 현장을 방문했다.
구호 물품은 칫솔·치약세트, 물티슈, 수건, 컵라면, 마스크 5000장, 핸디솝 등 생필품(637만원 상당)과 생수 18t(330만원 상당) 등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갑작스런 재난 상황으로 피해입은 울진군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수성구도 적극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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