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동명중‧고등학교는 지난 3일 신입생들의 순조로운 학교생활 적응 및 진로 진학 설계를 위한 꿈찾기 진로 비전 캠프와 2학년들의 학습 동기 부여, 학습 설계 및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 주도 학습 캠프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캠프 후 “처음 시작하는 상급학교의 생활에 많이 긴장되고 당황스러웠는데 처음 만나는 친구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알찬 학교생활을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용욱 교장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학교생활의 첫걸음은 매우 중요하며 자기혁신 및 자기관리의 계기가 되는 이런 활동을 앞으로도 더욱 확장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