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철 대구 동구청장<사진>이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48개 초·중·고등학교에 교육경비 8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10일 동구에 따르면 올해는 관내 학교 및 학부모의 교육경비 예산 확대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에 비해 예산이 2배 늘었다.
또 늘어난 예산은 원격수업,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 4차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쓰인다.
이와 함께 오는 4월에는 6억원이 추가로 지원돼 명문고 육성사업의 하나인 교육 경쟁력 강화,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만족하는 교육 환경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기철 구청장은 “교육청과 면밀한 협력을 통해 일선 학교에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교육 시설 개선과 우수 프로그램을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