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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해맞이동산에 별빛산책로 조성
별빛산책로 조성으로 “일출 명소 + 야간 명소” 포토존과 LED 조형물, 경관조명, 쉼터 상반기 내 조성 완료 예정
황보문옥
기자 / 1344호 입력 : 20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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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 ‘해맞이동산 별빛산책로. 동구 제공 |
| 대구동구청이 효목동 해맞이 공원 일원에 ‘해맞이동산 별빛산책로’를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민들에게 일출 관광지로 잘 알려진 해맞이 공원은 주간에 비해 야간에는 조명시설 미비로 방문객이 거의 찾지 않고 있다. 이에 동구청은 시민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낭만적인 분위기를 갖춘 별빛산책로를 조성해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흥미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맞이 공원 곳곳에 LED 조형물, 경관조명, 쉼터 등이 설치되며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도 설치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억원이며, 전체 사업은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별빛산책로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흥미롭게 이용할 수 있는 해맞이동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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