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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내 청정 자연환경의 야영캠핑장 모습.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청정 자연환경의 장점을 내세운 지역 내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경북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국·도비 6500만원(국비 5000만원, 도비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13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야영장의 매력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군은 ‘청도 슬기로운 야영 생활’이라는 이름으로 관광지 연계 투어, 친환경 캠핑 확산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 프로그램 운영, 안전캠핑 강의, 지역 농특산물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황영호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지속적인 캠핑 인구 증가와 캠핑 여행 수요에 대비해 우리 청도군이 전략적으로 준비해서 이번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된 것 같아 기쁘다”며, “특히 야영장, 지역 주민과 협력해 캠핑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해 캠핑 메카 청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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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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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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